③바흐 3권 스피커 27번 : 안토니오 비발디, <사계> 중 '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20-02-03본문
3권 스피커 27번 : 안토니오 비발디, <사계> 중 '봄'
비발디의 작품 중 가장 잘 알려진 <사계>는 비슷한 길이의 4개 협주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를 연주하는 데에는 40분 정도가 소요된다. 각 협주곡은 소네트(≒짧은 시)를 묘사하고 있는데, <봄>의 1악장에 해당하는 소네트는 다음과 같다.
“드디어 봄이 왔다.
새들은 즐거운 노래로 봄을 맞는구나.
미풍은 살랑이고 샘물은 졸졸 흘러간다.
천둥과 번개가 파란 하늘을 덮어버리지만,
폭풍우가 가라앉은 후 새들은 다시 아름다운 노래를 부른다”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