⑥베르디&바그너 6권 스피커 18번: 노래의 전당 장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21-09-23본문
6권 스피커 18번: 노래의 전당 장면
탄호이저가 노래하는 장면, 이어 관객들이 분노하는 장면, 엘리자베트가 사람들을 저지하는 장면까지 음의 끊김 없이 연결되어 있다. '무한 선율'은 단순히 기법을 의미하는 것을 넘어 음악의 초월성 등 바그너의 전반적인 음악론이 담긴 사상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이전글 6권 스피커 19번: '결혼행진곡' 21.09.23
- 다음글 6권 스피커 17번: '저녁별의 노래' 21.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