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처한 시리즈
너무 어렵거나 혹은 성의 없었던 입문서에 지친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쉽고 깊이 있는 입문서 시리즈입니다.
각 분야 최고의 지식인들이 강의한 내용을 토대로 세상의 중요한 지식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교양 입문서는 한 지식 체계에 진입하려는 사람에게 적절한 방향을 안내하고 기초 정보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그렇기에 그 어떤 책보다 당대 사람들의 관심사와 이해 수준을 세심하게 반영해야 하지만, 현실은 대다수 입문서가 그 역할을 못하고 있습니다. 난처한 시리즈는 훌륭한 콘텐츠를 지니고 있는 저자의 강의를 편집부에서 직접 듣고, 독자 입장에서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서, 그 내용을 친절한 형식의 책으로 구현해내는 제작 방식을 오랜 기간을 통해 발전시켜 왔습니다. 그 결과 마치 독자들이 강의를 직접 듣는 듯한 쉬우면서도 깊이 있는 난처한 시리즈만의 형식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배워 보고 싶은 주제를 난처한 시리즈 편집부에 ‘톡TALK’하고 시리즈와 관련한 더 깊이 있는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저자, 편집부, 다른 독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책으로 배운 지식을 현재진행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난처한 클래식수업에 나오는 음악 및
일부 클래식 음원 파일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난처한 미술이야기와 관련한
추가 멀티미디어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