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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슈만&브람스 7권 스피커 22번: <맑게 갠 여름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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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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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스피커 22번: <맑게 갠 여름 아침에>


《시인의 사랑》의 열두 번째 곡으로 이 가곡집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곡이다. 시작 부분의 불협화음은 꽃이 말을 한다는 비현실적인 상황과 맞아떨어진다.


 



맑게 갠 여름 아침에 Am leuchtenden Sommermorgen

정원을 거닐고 있네. Geh' ich im Garten herum.

그때 꽃들이 속삭이며 말하네. Es flüstern und sprechen die Blumen,

하지만 난 잠자코 그대로 산책하지. Ich aber, ich wandle stumm.


꽃들은 속삭이며 말하네, Es flüstern und sprechen die Blumen,

불쌍한 듯 나를 보면서. Und schaun mitleidig mich an:

우리 언니에게 화내지 마요 Sei unserer Schwester nicht böse,

슬픔에 젖어 창백해 보이는 사람아. Du trauriger blasser Mann.

멜론: https://www.melon.com/song/detail.htm?songId=34248397

벅스: https://music.bugs.co.kr/track/30731584?wl_ref=list_tr_08_search

댓글목록

두부아빠님의 댓글

두부아빠 작성일

슬픈불협화음

naturewith님의 댓글

naturewith 작성일

연인과 헤어진 상태에서도 연인을 꽃들의 자매로 보다니 아직도 애틋한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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