⑦슈만&브람스 7권 스피커 82번: <우리는 걸었네> Op.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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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22-10-07본문
7권 스피커 82번: <우리는 걸었네> Op.96
브람스가 사랑하는 슈피스를 위해 만들어 헌정한 곡이다. 브람스는 슈피스를 위해 《네 개의 가곡》과 그 다음 작품인 《여섯 개의 가곡》을 작곡했다.
우리는 걸었네, 둘이 함께. Wir wandelten, wir zwei zusammen;
나는 매우 조용했고 당신도 매우 조용했네. Ich war so still und du so stille;
나는 당신이 그때 무슨 생각을 했는지 Ich gäbe viel, um zu erfahren,
알기 위해 많은 걸 줄 수 있네. Was du gedacht in jenem Fall.
내가 생각한 것은, 말하지 않은 채 Was ich gedacht—unausgesprochen
남아 있네! 오직 나는 한마디만 하겠네. Verbleibe das! Nur Eines sag’ ich:
내가 한 모든 생각들이 매우 아름다웠고, So schön war Alles, was ich dachte,
천국과도 같았으며 즐거웠다고. So himmlisch heiter war es all.
내 머릿속에서 생각들이 In meinem Haupte die Gedanken
황금 종처럼 크게 울렸네. Sie läuteten, wie goldne Glöckchen;
세상의 다른 어떤 소리들도 So wundersüß, so wunderlieblich
이렇게 놀랄 만큼 달콤하고, 사랑스럽지 않다네. Ist in der Welt kein andrer Hall.
멜론: https://www.melon.com/song/detail.htm?songId=33893338 벅스: https://music.bugs.co.kr/track/10771238?wl_ref=list_tr_08_sear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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