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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클래식 제5권 417쪽에 파데레프스키를 소개
하시면서 편집자의 역할을 말씀해주셨는데 
그러면 지금 우리가 듣고있는 모든 악곡들이 누군가의
편집과정을 거친 것인가요?
파데레프스키 판 쇼팽 악보 외 다른 버전도 있나요?
콩쿠르에 참석하는 음악가들은 원 작곡가의 곡을 편집 후
연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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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님의 댓글

편집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작곡가의 필사본을 인쇄하려면 반드시 편집을 거치게 됩니다. 편집 과정에서는 통상 악상기호들을 통일하거나 첨가하는 정도로 최소한의 수정이 이루어집니다. 이런 편집이 최초로 인쇄될 때 전문가에 의해 이루어지고 나면 그대로 전해지고 있지 음악가들이 연주할 때 마다 수정하지는 않습니다. 쇼팽 판본은 파데레프스키 외에도 헨레 원전판, 셔머판 등 여러 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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