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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에 있을 때 음악감상 수업을 할 때면 부족함을 많이 느껴 퇴직하자마자 콩을 심고 kbs 클래식 fm을 듣기 시작했다.하지만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내 인생 첫번째 클래식' '클래식 노트''클래식 오디세이''교향곡 여행''오페라 여행'등 서점에 가면 클래식에 관한 책을 사서 읽고 듣고 하게 됐다. 그러던 중 '난처한 클래식 수업'을 알게 됐고 콘서트까지 한다니 너무 반가웠다.
그리고 현장에서 교수님을 뵙고 악기의 역사, 음색등의 설명을 듣고 소나타 론도 형식등에 대한 설명과 연주, 실내악, 오페라등을 들으니 실감이 나고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계속해서 콘서트가 있다면 클래식에 더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