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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에 이어서 클래식 수업 1권도 잘 읽었습니다..
읽고난 뒤 드는 생각은 음악이론이 너무 많은게 아닌가 합니다....
음악이론이 너무 많은 지면을 차지하다 보니 모짜르트나 그의 작품에 대한 설명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느낌입니다..
인문서라기 보다는 음악교과서 같은 느낌....개인적으로는 과다한 음악이론 설명이 책에 대한 몰입을 방해하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기본적인 음악이론도 중요하겠지만
음악가와 그의 음악작품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고 중심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멋진 2권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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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님의 댓글
편집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혹시 어느 부분에서 특별히 막히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앞으로의 책 제작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